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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CLOCK

Sunday, March 1, 2015

삼성 ‘갤럭시S6·S6엣지’ 공개… 뭐가 달라졌나

갤럭시 S6 소개하는 신종균 대표
1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컨벤션센터(CCIB)에서 열린 '삼성 갤럭시 언팩 2015'에서 신종균 삼성전자 IM부문 대표가 '갤럭시S6'와 '갤럭시 S6 엣지'를 공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의 올해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6’가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삼성전자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5’ 개막 전날인 1일 오후(현지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언팩 행사를 열고 갤럭시S6와 여기에 모서리 화면을 적용한 갤럭시S6 엣지를 함께 공개했다.
갤럭시S6는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 시리즈의 6번째 모델이다. 기존 갤럭시S 모델과의 가장 뚜렷한 차이점은 역시 소재다. 질감과 색감 그리고 특성도 전혀 다른 금속(메탈)과 유리(글래스)를 마치 하나의 소재인 것처럼 연결했는데 이는 세련된 디자인과 아울러 그립감·터치감 등 사용성도 함께 끌어올리려 했던 것으로 보인다.
색상도 나노 크기의 코팅을 수차례 입히는 가공 기법을 통해 진주, 사파이어, 골드, 토파즈, 에메랄드 등으로 구현했다.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는 화이트 펄, 블랙 사파이어, 골드 플래티넘 등 공통 색상 외에 갤럭시S6는 블루 토파즈, 갤럭시S6 엣지는 그린 에메랄드 등 각각 총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Galaxy S6 Edge
갤럭시S6에지가 무선 충전되고 있는 모습. AP 연합뉴스
소재와 색상, 디자인 외에도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에는 최첨단 기술이 탑재됐다. 우선 무선충전 기술이 내장돼 쉽고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다. 별도의 무선충전 커버 없이도 ‘무선충전 패드’ 위에 올려놓기만 하면 된다.
또, 자체 결제 서비스인 ‘삼성 페이’도 두 모델을 통해 처음으로 선보인다. 삼성페이는 근거리무선통신(NFC) 방식뿐 아니라 마그네틱 보안 전송(MST)과 바코드 방식을 모두 지원한다.
한국, 미국 등에 우선 적용될 MST 기술은 보안 수준이 높고 기존 마그네틱 신용카드 리더기에서 모바일 결제를 할 수 있어 대다수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결제 시 카드 번호 대신 임시 번호인 토큰 정보를 사용하는 데다 거래 정보를 단말에 저장하지 않기 때문에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전작인 갤럭시 S5 대비 1.5배 빠른 유선 충전 속도도 눈길을 끈다. 소모 전력을 최적화해 10분 충전만으로 약 4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세부 사양으로는 모바일 업계 최초로 14나노급 64비트 지원 모바일 프로세서(AP), 최신 LPDDR4와 UFS 2.0 메모리를 탑재했다.
화면은 5.1인치 쿼드 고화질(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적용, 야외에서도 보다 선명한 화면 감상이 가능하다. 특히 갤럭시S6 엣지는 업계 최초로 양측 곡면 디스플레이를 적용, 곡면 특유의 독특한 화질을 경험할 수 있으며 자연스러운 입체감과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카메라는 후면 1,600만, 전면 500만의 고화소에 밝은 렌즈(조리개 값 F1.9)를 탑재했다.
역광 상태에서도 풍부한 색감의 사진을 바로 촬영할 수 있는 실시간 기능도 후면과 전면 카메라에 동시 적용했다.
삼성전자의 독자적인 모바일 보안 플랫폼인 ‘녹스’와 지문인식스캐너도 도입했다.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는 모두 32기가바이트(GB), 64GB, 128GB 등 3가지 메모리 용량으로 나오며 출시일은 4월 10일로 정해졌다.
신종균 삼성전자 IM부문 사장은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는 글로벌 모바일 업계가 지향해야 할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스마트폰”이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기술과 아이디어로 소비자의 일상생활을 더욱 윤택하게 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혁신의 고삐를 늦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바르셀로나(스페인)=이서희기자shlee@hk.co.kr
삼성전자가 직접 공개한 영상
갤럭시6S vs 아이폰6 비교영상 ( DeviceCustomizer)

새정치 "이병호의 국정원, 더 위험할 수도" "정치중립과 거리 멀고, 대결적 대북관 갖고 있어"

새정치민주연합은 1일 "급기야 박근혜 대통령은 이병호 전 안기부 2차장을 국정원장에 내정함으로써 국정원 개혁 약속은 허언임을 분명히 보여줬다"고 비판했다.

유은혜 새정치연합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이 내정자는 그동안 언론 기고 등을 통해 극우적 이념의 편협함과 정치 지향성을 공개적으로 드러내 왔다"며 그간 기고 내용을 문제삼았다.

그는 "우선 정치 중립과는 거리가 멀다"면서 "2012년 대선을 앞두고는 특정 후보를 노골적으로 편드는 칼럼을 게재했고, 대선이 끝나고 나서는 '국정원의 조직적 선거개입은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문화일보 2012. 11.30, 2013.1.4.). 또한 선거개입 사실이 드러난 후에는 국정원 개혁 요구를 '백해무익한 자해행위'로 폄하하고 노골적으로 국정원 개혁에 반대했다.(문화일보, 2013. 10. 17)"고 지적했다. 

그는 또한 "냉전시대 대결적 대북관을 갖고 있다"면서 "좌파정부, 종북세력 운운하며 햇볕정책을 '북한의 적화책동을 돕는 이적행위'라고 주장(월간조선, 2012. 5) 하는가 하면, '한반도의 자유민주주의적 통일은 마땅히 한국판 시오니즘이 돼야 한다'(문화일보, 2014. 1. 2)는 위험천만한 주장까지 서슴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그는 "'통일 대박'을 외치는 박근혜 정부의 국정원장으로 적합하다고 할 수 있겠는가"라고 반문한 뒤, "이쯤 되면 이 내정자는 국정원 개혁의 수장은커녕 후퇴의 선봉대가 될 것이 자명해 보인다. 더 위험한 국정원이 올 수도 있다는 생각이 기우만은 아닌 것 같다"고 우려했다.

Saturday, February 28, 2015

"박근혜 2년 이게 나라냐" 부산 시민사회 대규모 가투 국정권 대선개입 마! 관권부정당선 박근혜 마~!

"박근혜 2년 이게 나라냐" 부산 시민사회 대규모 가투
국정권 대선개입 마! 관권부정당선 박근혜 마~!
 
서울의소리   기사입력 2015/02/28 [11:57]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 사랑도 거짓말,
웃음도 거짓말
▲     ©  오마이 뉴스

27일 오후 7시 30분, 서면 시내 한복판에 김추자의 '거짓말' 노래가 울려퍼지고 한 남자가 거리 한가운데로 뛰쳐나와 "박근혜 정권 2년은 거짓말 2년이었습니다, 함께 해주십시오"라고 외쳤다. 이에 호응하여 200여 명의 사람들이 현수막과 각종 피켓을 펼쳐들고 거리로 나서 규탄구호를 함께 외치기 시작했다.

오마이 뉴스에 따르면 민주부산행동(준)과 시민 등이 쥬디스 태화백화점 앞에서 행진을 시작한 참가자들은 "박근혜 정권 2년 마!"라고 적힌 현수막을 전면에 들고 시내 구석구석을 행진하며 사회자의 구호에 맞춰 부산사람들만의 규탄구호 "마"를 외치기 시작했다.

국정권 대선개입 마!
관권부정당선 박근혜 마~!!!
공약파기 마! 담배 값 인상 마!
고교무상교육 파기 마!
비정규직 확대 마!
▲  © 오마이 뉴스

금강제화 앞에서는 민주노총 부산본부 조합원 400여 명이, 롯데백화점 앞에서는 학생 100여 명이 약식 집회 후 집결지인 쥬디스 태화백화점 앞으로 행진을 시작했다. 1시간에 걸쳐 부산 시내 중심가 전체가 박근혜 정권 규탄 구호로 넘쳐났다. 민주노총과 시민사회가 집결한 대규모 행진에 많은 경찰병력이 배치되어 시낸 곳곳에 긴장감이 흘렀으나 큰 충돌은 없었다.

각각의 행진 대열은 오후 8시 30분경 쥬디스 태화백화점 앞에 모두 집결하여 마무리 집회를 이어갔다.

첫 번째 연사로 나선 배다지 민족광장대표는 "오늘 우리는 세 방향에서 행진하여 여기에 모였다"며 "이것은 국민을 도탄에 빠트리고 민주주의에 역행하고 민족통일을 파탄내는 박근혜 정권을 제외한 모든 세력이 하나의 대열로 힘을 모아서 싸워나간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대학생을 대표해서 발언한 여학생은 "우리 대학생들은 노동자가 억울하게 해고되고, 총기난사가 벌어지고, 독재자의 딸이 대통령을 하고, 정치의 자유가 보장되지 못한 채 정당이 해산되는 나라를 지켜보면서 제정신으로 살 수 없다"며 "민중들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분노하는 지금 이 시간을 똑똑히 기억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민주부산행동 호소문을 낭독하며 마무리 됐다. 호소문을 통해 민주부산행동은 "박근혜 정권 2년은 국민들에게 참혹한 희생과 슬픔, 고통과 분노의 2년이자 그야말로 지옥같은 2년이었다"며 "부마항쟁으로 박정희 독재정권의 몰락을 앞당겼던 민주 부산의 후예답게 힘차게 싸워나가자"고 밝혔다.

Wednesday, February 25, 2015

Park regressed on human rights: Amnesty Int'l


SEOUL, Feb. 25 (Yonhap) -- The second year of President Park Geun-hye's administration showed a regressive trend in the realization of human rights, Amnesty International said Wednesday.
In its annual report, the global human rights group said various concerns surfaced, including barriers to the freedom of assembly and expression, as well as the government's increasing restriction to the freedom of expression by using the National Security Law to intimidate and imprison people.
Amnesty said that the Seoul government continued its use of the draconian anti-North Korean National Security Law, which bans any "anti-state" activities that attempt to promote North Korea's political ideas.
Amnesty previously described the law, which was enacted in 1948, as "one of the most important human rights issues in South Korea."
The report covering 2014 said that at least 32 people were charged for violations of the law in the first eight months of the year.
The figure was less than in 2013, when 129 people were investigated or charged under the law, the highest number in a decade, but remained a matter of great concern, according to the report.
The report also mentioned that a former leftist lawmaker, Lee Seok-ki, was imprisoned along with six other Unified Progressive Party (UPP) members for "conspiracy to revolt," "inciting a revolt," and activities deemed to violate the security law.
The report said the Constitution Court's decision to disband the UPP goes against the basic democratic order.
Amnesty also said that further concerns were raised on issues such as disaster response effectiveness and the impartiality of investigations following the deaths of more than 300 people, many of them students, in the accidental sinking of the Sewol ferry in April 2014.
Regarding rail union strikes and the government's decision to outlaw a progressive teachers' union, Amnesty said the rights of workers were violated through the denial of freedom.
<All rights reserved by Yonhap News Agency>

Saturday, February 21, 2015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 '원세훈 실형' 언급…대통령 선거가 불법·부정선거, 대선은 무효라고 주장..."청와대는 초상집"

북한 신문, '원세훈 실형' 언급…"청와대는 초상집"

(서울=연합뉴스) 민경락 기자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이 대선개입 의혹 사건으로 실형을 선고받은 것을 언급하며 2012년 대선은 무효라고 주장했다.

노동신문은 이날 '감출 수 없는 부정협잡선거의 내막'이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징역3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것을 언급하며 "이는 2012년 12월 대통령 선거가 불법·부정선거라는 것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논평은 이번 판결로 야당과 시민단체들이 '대선 무효'를 주장하고 있다면서 "원세훈 구속으로 지금 청와대는 초상난 집처럼 을씨년스럽기 그지없다"고 주장했다.

연합뉴스
epa04611395 Won Sei-hoon (C), former head of the South Korean National Intelligence Service, arrives in an appellate court.to be sentenced at the high court in Seoul, South Korea, 09 February 2015. The court sentenced him to three years in jail for intervening in the 2012 presidential election. EPA/KIM CHUL-SOO

원 전 국정원장은 지난 9일 열린 항소심에서 공직선거법과 국정원법위반 혐의로 징역 3년의 실형과 자격정지 3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rock@yna.co.kr

Tuesday, February 17, 2015

Greek euro exit risk increases with EU ultimatum on support

Greece edged closer to a euro exit after the currency region’s finance ministers said there will be no more talks on financial support unless the Greek government requests an extension of its existing bailout program. 

After three weeks of sparring since Prime Minister Alexis Tsipras’s election victory, finance chiefs hardened their positions as negotiations in Brussels ended abruptly on Monday night with Greek Finance Minister Yanis Varoufakis refusing to bow to European demands. 

“There won’t be a meeting where we have to listen to how the world is working,” Austrian Finance Minister Hans Joerg Schelling said in an interview Tuesday. “There will be a meeting only where it’s clear, the letter is there, the request is there, the conditions are confirmed.” 

Time is running out for Greece: The current aid agreement expires at the end of February. Failure to reach an accord could see Greece run out of cash by the end of March, forcing Tsipras to consider breaking his election promises to end austerity or contemplate the reintroduction of a separate Greek currency. 

The yield on Greece’s three-year bonds rose 88 basis points to 18.46 percent at 12:50 p.m in Athens, still short of its 21.1 percent peak last week. Greek stocks fell 2.7 percent. The euro, which lost ground Monday, rose 0.5 percent to $1.1409. 


Euro Exit 

Austrian Chancellor Werner Faymann said some policy makers have underestimated the risk of Greece leaving the currency union and it would have “unforeseen” consequences. Robin Marshall, director of fixed income at Smith & Williamson Investment Management, said a Greek exit is now the most likely option and Commerzbank AG economists Joerg Kraemer and Christoph Weil put the chances of a breakup at 50 percent compared with 25 percent a week ago. 

“It is a completely new situation, but the general opinon on Greece leaving the euro zone is more or less relaxed,” Michael Schroeder, an economist at the ZEW institute in Mannheim, Germany, said at a press conference. Still, “we actually don’t know what could happen,” he added. 

Talks between Greece and its euro-area creditors ended in acrimony on Monday as officials in Athens accused Eurogroup Chairman Jeroen Dijsselbloem of backtracking on an agreement he made last week with Prime Minister Alexis Tsipras. The Greek government said in an e-mailed statement it was “absurd” and “unacceptable” to demand the country stick to the conditions of its existing bailout when it had been rejected by voters. 

“I hope they will ask for an extension of the program,” Dijsselbloem said Tuesday morning. “It really is up to them. We cannot make them, we cannot ask them. We stand ready to work with them.” 

Varoufakis said Greece had no choice but to refuse the statement on offer. “In the history of the European Union nothing good has ever come out of ultimatum,” he told reporters after the meeting. 


‘Not Worried’ 

Greece has so far been promised 240 billion-euro ($274 billion) under two bailouts in return for economic reforms and budget cuts enforced by external auditors. Any deal might have set the stage for a follow-on aid program or credit line that would maintain oversight by the European Commission, the European Central Bank and the International Monetary Fund. 

Despite the impasse, Italian Finance Minister Pier Carlo Padoan told reporters on Monday night that Greece leaving the euro zone remains “out of the question.” 

“I am not worried,” Padoan said. “I am convinced that we will ultimately reach a common ground and a common decision.” 

Greece has until the end of this week to reach that decision if it is going to have a financial backstop in place before the current program expires, Dijsselbloem said. 

“We’re reaching crunch time for Greece and the euro zone,” U.K. Chancellor George Osborne said as he arrived in Brussels on Tuesday morning. “The consequence of not having an agreement would be very severe for economic and financial stability.” (Bloomberg)

[Graphic News] Chinese toruists strong buying force in Korea

With Lunar New Year just around the corner, Korea is preparing for another influx of Chinese travelers over the holiday. 

The Korea Tourism Organization projects the number of Chinese arrivals in 2015 to reach a new record of 7.2 million, up from 6.1 million last year.

Chinese tourists are also boosting the Korean economy. With an average Chinese spending 3 million won ($2800) per visit, the combined impact on the local economy was estimated at 18.6 trillion won last year, which equals the export of 698,200 Hyundai cars.